책을 읽고

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지음)

margna carta 2026. 9. 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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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만의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 본다.

그 안경이 검은색이면 세상은 어둡게 보일 것이고

투명하다면 있는 그대로 세상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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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 서에서 사람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프레임이

얼마나 강력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 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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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는 어떤 프레임으로 살아 왔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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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프레임? 꼬아보는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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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무조건 적으로 낙관적인 프레임 보다는 낫겠지만....

(바보같이 낙천적인 것도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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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 보는 세상과 타인이 바라 보는 세상이 다르다는 것을

자연습럽게 깨닫게 되었고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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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지옥이 될 수 도 있고 천국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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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7년 판으로 아내가 구입한 도서로 읽었고 현재는 재인쇄 되어

출판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내용이 쉽게 구성되어 있고 어려운 심리학 용어가

없어서 정말 재미있게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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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에 대해서 깨우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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