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김상욱의 양자 공부 - 김상욱 교수 지음

margna carta 2026. 9. 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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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일하게 내가 정말 이해를 조금이라도 하면서 읽은 물리학 책이다.

원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역학을 알기 쉽게 풀어 쓴 본 서는 양자역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 봄 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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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양자 역학을 시크릿에서 보고 알았다. 그런게 있는가 보다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신기했고 양자역학이 철학과 많이 맞닿아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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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측정을 하면 슬롯을 통과한 원자가 하나로 관찰이 되고 보지 않고 측정을

했을 때는 원자는 두 곳의 슬롯을 통과 하여 두개로 관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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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문과생인 내가 본서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위의 내용도

틀렸을 수 있다.) 하지만 2진 1과 0에서 벗어나 그 두 가지를 함께 가졌다는 내용에서

양자 역학은 그저 신기하고 더 파보고 싶은 욕구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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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방정식을 통해서 그 확률값을 구할 수 있다는 것에서 수학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구나 하고 놀랐다. 물리학이란 철학적인 의문을 과학적으로 정리하고 수학으로

공식화하는 학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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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디어에서 보는 김상욱 교수님의 인문교양도 대단하다고 보여서 책을 읽기에

젼혀 부담이 없다. 수식을 이해한다는 가정도 하지 않고 책을 쓰셨다. (난 이런 책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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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양자역학 기본 교양서를 보고 한다면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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