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기계발서란 타이틀을 지닌 철학책이다. 삶을 관조할 수 있고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의 삶을 통해 그리고 타인의 삶을 통해 독자의 삶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한다. 삶은 순간의 찰나의 시간으로 엮여 있다. 그 찰나의 시간이 모두 모여 우리가 알 수 없는 끈으로 엮여 진다. 굳이 스티브 잡스의 커넥팅 더 닷츠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으며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 미래에 무언가를 이루어 낼 수 있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실패를 포함한 삶이다. 실패를 포함하여 우리의 삶을 시스템화 하여 루틴으로 끌고 나간다면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자신의 원하던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