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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2형식이다.
문제를 정의하고 (Problem)
해답을 찾아낸다. (Solution)
그리고 문제를 정의하는데 75 %의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해답은 25%의 노력을 한다.
우리가 왜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는가를
알면 솔루션은 자연스럽게 연상 된다.
그 자세한 방법은 바로 '융합'이다.
한 가지 소개하자면 Steal.
낯선 분야에서 일반적인 것을 훔쳐오는 것.
기획은 2형식이다.
현상에 매몰되지 말고,
문제를 높게 보기 위해서는 깊이 파고
깊이 파기 위해서는 높게 봐야 한다.
책 자체가 음악, 문학, 철학, 과학, 광고 등에서
기획을 스토리텔링 하고 있다.
책 자체가 PS 코드를 잘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방법론을 채택해 쓰여졌다.
모든 기획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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