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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님의 자전적인 책.
기본적으로 그녀가 얼마나 강하고 독한 사람인지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촌에서 태어나서 혼자 힘으로 일본 유학을 하고 다시 파리로 패션을
공부하기 위해 넘어가고 그리고 시작한 사업.
그 친구와 동업으로 시작한 사업의 승승장구, 그러나 사업의 실패로 인해
커피 값 조차 내기 힘들어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른 그녀.
내 기억에 47세에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여 (스시, 초밥 가게) 영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부자 반열에 오르기 까지.
그녀의 성격과 기질 자체가 강인하고 대단하다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정리하면서 또하나 느낀 것은, 간절하게 원하고 믿으면 이루어 진다는 것.
나는 무엇을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가?
나는 무엇을 그렇게 간절히 믿었던가?
자문해 보고 작금의 시기를 헤쳐 나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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